
숏컷
스크러버 비연소 전환, CO₂ Chiller 도입, 극저온 Chiller 수요 등이 규제로 인해 본격 확대되고,
삼성·SK·키옥시아의 DRAM·NAND 전환·신규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며 장비 투입이 늘어나는 시점
이 두 흐름이 결합되며 2026년 매출 성장이 가시화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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