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숏컷
스크러버 비연소 전환, CO₂ Chiller 도입, 극저온 Chiller 수요 등이 규제로 인해 본격 확대되고,
삼성·SK·키옥시아의 DRAM·NAND 전환·신규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며 장비 투입이 늘어나는 시점
이 두 흐름이 결합되며 2026년 매출 성장이 가시화되는 구간
관련기사
[스코프노트] 올릭스 :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핵심 파이프라인 진척
제프리 기자
2025.12.12
많이 본 기사
美 수출 통제 풀린 앤트로픽 '페이블5' 전 세계 서비스 재개
윤영훈 기자
2026.07.02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피어에프' 美 FDA 기술문서 사전 검토 개시
서윤석 기자
2026.07.02
HEM파마, 권해순 CCO·차지호 CFO 영입
서윤석 기자
2026.07.07
국일제지, 글로벌 탑티어 반도체 기업 中 공장에 '캐리어지' 공급
서윤석 기자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