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숏컷
"바이오가스법 의무화로 당사에 수혜 미칠 가능성 높아"
2027년까지 단계적 캐파 확장… "해외 수출 물량 탄탄해 수요 걱정 없다"
관련기사
많이 본 기사
삼화콘덴서,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FC 수주물량 2027년 공급 본격화
남지완 기자
2026.09.14
케이엔에스, 초고속 원통형 배터리용 CID 자동화 설비 공급계약 체결
남지완 기자
2026.09.17
동국산업, 이차전지용 니켈도금강판 양산 돌입… 4분기 북중미 공급
남지완 기자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