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숏컷
북미향 변압기 수주는 공급자 우위 시장 내 고마진 물량 중심으로 본격 반영 예정.
초고압 케이블 비중 확대와 노후 설비 교체에 따른 생산성 향상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
관세·반덤핑 등 외부 변수는 대부분 반영 완료돼, 실적 시차 해소가 주요 촉매로 작용할 전망.
관련기사
구글, 미래 청정에너지 핵융합 발전소와 전력공급 계약 체결
윤영훈 기자
2025.07.01
미 상원,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대폭 축소…중국산 사용 시 과세
윤영훈 기자
2025.06.30
많이 본 기사
리브스메드 '아티센셜', 직장암 수술서 로봇과 동등한 효과 세계 최초 입증
서윤석 기자
2026.05.13
"2027년까지 물량 없다"…대만유리, AI 기판 소재 '3배 증설' 승부수
고종민 기자
2026.05.12
빈준길 뉴로핏 대표 "릴리 로슈와 공동연구 순항..상업화 위해 진전"②
서윤석 기자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