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숏컷
북미향 변압기 수주는 공급자 우위 시장 내 고마진 물량 중심으로 본격 반영 예정.
초고압 케이블 비중 확대와 노후 설비 교체에 따른 생산성 향상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
관세·반덤핑 등 외부 변수는 대부분 반영 완료돼, 실적 시차 해소가 주요 촉매로 작용할 전망.
관련기사
구글, 미래 청정에너지 핵융합 발전소와 전력공급 계약 체결
윤영훈 기자
2025.07.01
미 상원,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대폭 축소…중국산 사용 시 과세
윤영훈 기자
2025.06.30
많이 본 기사
삼현, UAE·사우디 수출용 '천궁-Ⅱ' 핵심 구동 모듈 공급 파트너 부각
윤영훈 기자
2026.03.18
에이비엘, 위암 치료제 '지바스토믹' FDA 가속 승인 궤도 진입
서윤석 기자
2026.03.17
나인테크, 자회사 에너지11과 나트륨 ESS 배터리 시스템 개발 추진
윤영훈 기자
2026.03.17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전년 매출 165억 전년比 73%↑
서윤석 기자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