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숏컷
북미향 변압기 수주는 공급자 우위 시장 내 고마진 물량 중심으로 본격 반영 예정.
초고압 케이블 비중 확대와 노후 설비 교체에 따른 생산성 향상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
관세·반덤핑 등 외부 변수는 대부분 반영 완료돼, 실적 시차 해소가 주요 촉매로 작용할 전망.
관련기사
구글, 미래 청정에너지 핵융합 발전소와 전력공급 계약 체결
윤영훈 기자
2025.07.01
미 상원,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대폭 축소…중국산 사용 시 과세
윤영훈 기자
2025.06.30
많이 본 기사
美 수출 통제 풀린 앤트로픽 '페이블5' 전 세계 서비스 재개
윤영훈 기자
2026.07.02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피어에프' 美 FDA 기술문서 사전 검토 개시
서윤석 기자
2026.07.02
HEM파마, 권해순 CCO·차지호 CFO 영입
서윤석 기자
2026.07.07
국일제지, 글로벌 탑티어 반도체 기업 中 공장에 '캐리어지' 공급
서윤석 기자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