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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1. 2025년 실적 급성장과 2026년 가이던스 제시
• 2025년 연결 매출 1조 5,273억 원, 영업이익 3,654억 원 기록
• 2025년 해외 매출 1조 2,258억 원, 해외 매출 비중 80% 수준
• 2026년 매출 가이던스 2조 1천억 원 제시(전년 대비 약 +40%)
• 2026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전년과 유사한 25% 수준 제시
2. 미국·유럽·일본 지역별 매출 현황 및 채널 구조
• 2025년 4분기 미국 매출 고성장, 온라인 비중이 압도적이며 오프라인은 한 자릿수 비중
• 미국 울타뷰티(ULTA Beauty) 4분기 매출 약 160억 원(B2B 기준)
• 울타뷰티 내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4분기 기준 약 2위 수준으로 인식
• 울타뷰티 오프라인 입점 SKU는 현재 약 10~15개 수준, 향후 20개 이상 확대 논의 중
• 유럽은 2025년 4분기 기준 본격 오퍼레이션 이전 단계, 영국부터 순차 확장 진행
• 영국은 초기 반응 양호, 프랑스·독일 등 주요 국가로 온라인 중심 확장 계획
• 일본은 4분기 기준 온라인 매출 비중 80% 이상, 오프라인은 나머지 비중
3.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과 성장 현황
• 화장품 부문은 히어로 SKU 다변화로 매출 안정적 유지
• 4분기 기준 탑10 화장품 SKU가 전체 매출의 약 절반 수준 차지
• 디바이스는 4분기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둔화
• 2026년 1분기부터 디바이스 2세대 라인업 순차 교체 예정
• 신제품 불스터프로 글로벌 프로모션 예정
4. 신사업(EBD·PDRN) 진행 현황과 일정
• EBD 제품 2종, 국내 의료기기 인허가 절차 진행 중
• 빠르면 2025년 하반기 EBD 제품 1~2종 출시 가능성 언급
• EBD 매출은 출시 시점부터 인식, 의미 있는 매출 기여는 2026년 이후로 언급
• PDRN 인젝터블은 의료기기 4등급으로 인허가 소요 시간 장기화
• PDRN 인젝터블 출시 시점은 빠르면 2027년 말~2028년 초로 언급
• PDRN 원재료는 장기 계약 및 복수 해외 공급처 확보 상태
5. 비용 구조·현금흐름·주주환원 정책
• 4분기 광고비 비중 18.3%,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
• 광고비 및 판매 수수료는 4분기 기준 유사하거나 소폭 증가
• 영업이익 개선은 매출 총이익 안정적 유지와 고정비 감소 영향
• 고정비 비중은 전년 대비 약 6%p 하락
• 연 2회 배당(정기·중간) 기조 유지 계획
• 공격적인 M&A나 대규모 투자 계획은 현재 검토 중인 사항 없음
• 해외 확장을 위한 재고·물류·창고 중심의 운전자본 사용 계획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 실적
•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5,476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고 실적을 또다시 경신
• 2025년은 매 분기 성장 속도가 가속화되며 가파른 성장 기록
• 2024년 4분기 분기 매출 2,000억 원 돌파 이후 1년 만인 2025년 4분기에 분기 매출 5,000억 원대 돌파
• 4분기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포함한 시즌 프로모션에서 압도적 성과를 보인 결과 브랜드와 제품 인지도 모두 상승하였고 핵심 제품의 SKU 숫자가 증가하면서 호실적을 기록
•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지역에서의 고성장이 신규 지역에서의 수요 증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글로벌 전역에서 기록적인 성장세 달성
2025년 4분기 실적
• 2025년 4분기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경신
•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4% 성장한 5,476억 원 기록(YoY +124%)
•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28% 성장한 1,301억 원 기록(YoY +228%)
• 영업이익률은 23.8%로 전년 동기 대비 7.5%p 증가
연간 매출 추이
• 2025년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여 매출 1조 5,273억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 기록
•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며 창립 이후 11년 연속 성장 달성
2025년 연간 실적
• 2025년은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개선되며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모두 달성한 한 해
• 2025년 매출액은 1조 5,2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였고 영업이익은 3,65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성장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 경신
• 영업이익률은 24%를 기록하여 전년 대비 7%p 성장
2025년 4분기 사업부별 매출
• 화장품 및 뷰티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5% 성장한 4,128억 원 기록
• 2025년 2분기부터 200%대의 큰 폭 성장률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번 분기에는 화장품 부문 최초로 분기 매출 4,000억 원 돌파
• 화장품은 베스트셀러 포트폴리오가 지속적으로 확대 중
• 특정 제품에 매출이 집중되는 구조가 아니라 핵심 제품군이 점차 확대되며 여러 제품이 고르게 성과를 내는 구조 형성
• 이를 통해 화장품은 성장 동력 다변화와 함께 지속 가능한 매출 구조를 형성 중
• 뷰티 디바이스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한 1,229억 원 기록
• 핵심 지역에서 안정적인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판매 지역과 채널 확대로 신규 시장에서도 견조한 성장 지속
• 4분기에는 자체 연구개발과 제조 기술을 결합한 고성능·다기능 신제품 출시를 통해 디바이스 라인업 강화
• 기타 부문은 비핵심 사업부 비중 축소에 따라 전년 대비 51% 감소한 120억 원 기록
2025년 연간 사업부별 매출
• 화장품 및 뷰티 매출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며 연매출 1조 771억 원 달성
•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 상승으로 당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매출이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 확보
• 이를 통해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는 장기적인 성장이 가능한 기반 형성
• 뷰티 디바이스 부문은 전년 대비 30% 성장한 4,070억 원 기록(YoY +30%)
•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견고한 성과를 창출했고 2026년 1월 기준 누적 판매량 600만 대 돌파
2025년 4분기 지역별 매출
• 2025년 4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3% 성장한 4,746억 원 기록(YoY +203%)
• 2025년 3분기 3,000억 원 매출 돌파 이후 2025년 4분기 4,500억 원을 돌파하며 고성장 지속
• 전체 매출에서 해외 매출 비중은 2024년 4분기 58%에서 2025년 4분기 87%로 크게 확대
• 미국은 매출 비중이 47%로 증가하며 글로벌 성장 견인
• 글로벌 여러 지역에서 당사 제품 인지도와 인기가 동반 상승하며 미국 다음으로 기타 지역 비중이 22% 차지
2025년 4분기 지역별 상세 매출
• 2025년 4분기는 해외 지역 전반에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해외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지속
• 국내는 매출 731억 원으로 비핵심 사업 축소 영향으로 역성장 기록
• 미국은 전년 대비 270% 성장한 2,55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사상 분기 최고 매출 경신
• 단일 국가 최초로 분기 매출 2,500억 원을 돌파하며 미국은 주요 지역으로서 성장을 주도
• 2024년 2분기부터 7개 분기 연속 QoQ 성장 지속
•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기존 베스트셀러와 다수의 제품이 소비자 선택을 받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판매 호조를 기록해 사상 최고 분기 매출 경신
• 일본은 매출 6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9% 성장
• 온라인과 오프라인 시너지 효과로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동반 성장
• 중화권은 전년 동기 대비 11% 성장한 318억 원의 매출 기록
• 기타 지역은 전년 동기 대비 192% 성장한 1,18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최초로 분기 매출 1,000억 원 돌파
• 신규 지역에서 꾸준한 수요 증가로 빠르게 침투하며 성장 지속
2025년 연간 지역별 매출 및 2026년 가이던스
• 2025년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7% 상승한 1조 2,258억 원을 기록
• 전체 매출에서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55%에서 2025년 80%로 크게 성장
• 미국에서의 폭발적 성장 흐름이 자연적으로 글로벌로 확산되며 해외 매출이 1조 2천억 원을 돌파하는 기록적인 성과 달성
• 2025년 연간 실적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는 매직큐브 브랜드의 성장
• 2025년 연간 매직큐브는 브랜드 기준으로 1조 4,16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4년 매출 5,776억 원 대비 145% 증가한 수치
• 향후 추가 확인이 필요하겠으나 매직큐브는 연간 매출 1.4조 원을 돌파하여 2025년 국내 뷰티 브랜드 중 가장 좋은 매출 성과를 보였을 것으로 추정
•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0% 성장한 2조 1천억 원을 목표로 하며 영업이익률은 전년과 유사한 25% 수준을 전망
• 2026년에도 메디큐브의 글로벌 매출은 견고할 것으로 전망
• 시장 환경과 경쟁 상황 변화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사업 계획과 최근 매출 트렌드를 고려할 때 충분히 달성 가능한 매출 목표로 판단
• 지역적으로는 미국, 일본,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 성장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선도 시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채널 확대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 유럽 주요 지역에서는 온라인 채널 확대와 B2B 유통 다각화를 포함해 오프라인 채널까지 동시에 확대하여 성장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
Q&A
Q. 26년 가이던스에서 미국·유럽·일본 주요 지역의 온·오프라인 채널별 계획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보다 상세한 계획이 있는지?
• 26년 가이던스에서 미국·일본·유럽 각각의 구체적인 지역별 매출 목표 수치는 이번 컨콜에서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
• 제공된 가이던스보다 더 높은 수준을 염두에 두고 사업 계획을 수립 중으로 현재 시점에서는 지역별 가이던스 제공이 어려운 상황
• 미국은 26년에 오프라인 매출 비중이 더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얼타뷰티에서의 매출 성과가 양호하며 상반기 말부터 추가로 2~3개 이상의 대형 오프라인 리테일 채널 입점 가능성 존재
• 리테일 채널 확장은 확정되는 시점에 추후 컨콜 또는 별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공개 예정
• 일본은 디바이스 신제품 출시와 일본 특화 SK 유통 전략, 일본 특화 마케팅 전략, 오프라인 확대 전략이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
Q. 4분기 기준 유럽 매출만 놓고 봤을 때 실제 매출 동향은 어떠했는지?
• 4분기 유럽 매출 수치는 컨콜 시점에 정확한 숫자를 준비하지 못한 상황
• 유럽은 크로스보더 채널을 포함해 판매 채널이 분산되어 있어 집계가 용이하지 않은 구조
• 현재 유럽은 아직 충분한 오퍼레이션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지 않은 단계
• 유럽 지역 법인 설립과 채널 오픈은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나 재고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
• 재고를 유럽으로 이동시키는 데 약 2~3개월의 시간이 소요되는 구조
• 유럽 오퍼레이션은 3월경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
• 영국은 이미 운영을 시작했으며 초기 반응은 양호한 상황
• 유럽 전반으로 확장하고 재고를 충분히 비축한 이후 마케팅을 본격화할 경우 온라인 중심의 가파른 매출 성장을 기대
• 온라인 매출 성장과 함께 오프라인 매출도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
Q. 미국 지역에서 아마존·얼타·틱톡 등 주요 채널별 매출 포션과 함께 디바이스와 화장품의 매출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
• 미국은 온·오프라인으로 구분했을 때 온라인 매출 비중이 여전히 압도적인 구조
• 오프라인 매출 비중은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한 자릿수 수준
• 채널별 포션에 큰 변화가 없는 이유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 채널 모두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
•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동반 성장하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
Q. 유럽 중 영국에서 어떤 제품들이 중심적으로 잘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유럽 내에서 어떤 지역을 중심으로 확장할 계획인지?
• 영국 매출은 진출 이후 지속적으로 성과가 상승 중인 상황
• 영국에서의 베스트셀러 제품 구성은 미국에서 잘 판매되는 제품들과 유사한 구조
• 미국에서 성과가 검증된 제품들이 글로벌로 전파되며 영어권 국가인 영국으로 확산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설명
• 영국에서도 미국과 유사한 제품 확산 효과가 확인되고 있는 상황
• 유럽 지역은 모든 국가에 동시에 진출하지 않고 영국을 기점으로 순차적 확장 전략을 추진
•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채널 위주로 단계적인 진출 계획
Q. 4분기 기준 일본 오프라인 매출 비중이 어느 정도까지 상승했는지?
• 일본은 3분기와 유사하게 온라인 매출 비중이 80% 이상으로 여전히 압도적인 구조
• 오프라인 매출은 나머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4분기부터 오프라인 계약 물량이 증가
• 일본에서는 특정 채널이 아니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가 매출 성장을 이끈 구조
• 그 결과 채널별 매출 비중에서는 현재까지 큰 변화는 없는 상황
Q. 1분기 매출과 이익에 대한 컬러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 1분기 실적은 3월까지 지켜봐야 판단 가능하다는 입장
• 4분기 시즌 프로모션 종료로 1분기는 4분기 대비 프로모션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은 구간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매출 트렌드는 양호한 상태로 인식
• 현 시점에서 1분기 실적을 단정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 내부적으로는 전분기 대비 한 단계 스텝업 가능성에 대한 기대 존재
• 매출은 약 5천억 원 수준을 예상
• 이익에 대해서는 아직 추정치를 제시하기 어려운 상황
Q. 디바이스의 4분기 매출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둔화된 이유는 무엇인지?
• 디바이스 매출 성장률 둔화는 분기 기준 비교에서 나타난 현상
• 전년 기준으로는 판매 수량이 약 290만 대로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으며 가격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약 2배 수준까지 상승
• 4분기 주력 지역이 미국과 유럽이었으며 해당 지역에서는 시즌 프로모션 효과가 컸던 반면 디바이스 매출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은 구조
• 미국과 유럽에서는 화장품 매출 비중이 높아 4분기에는 화장품 매출이 상대적으로 더 두드러져 보인 영향 존재
• 2026년 1분기부터 보유 중인 디바이스 2세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교체될 예정
• 불스터프로 제품이 신제품으로 출시되며 글로벌 대상 프로모션이 시작될 예정
• 신제품 출시로 인한 컨버전 효과가 디바이스 매출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
• 한국과 일본에서 화장품 이후 디바이스 매출이 성장했던 사례와 유사하게 미국과 유럽에서도 디바이스가 향후 매출 성장을 이끌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
Q. 재고 회전에 대한 데이터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나 코멘트가 있는지?
• 현재 시점에서 구체적인 재고 회전 데이터는 제공하기 어려운 상황
• 결산이 완료된 이후 재무자료를 통해 재고 회전 관련 수치 확인 가능
• 현재 재고 회전 수준은 매우 높은 상태로 인식
• 재고가 충분히 쌓여 있는 상황이 아니라 오히려 재고 쇼티지 및 공급 관리 이슈가 존재
• 매출 대비 재고 수준은 낮은 편에 해당
• 재고 보충을 위해 협력사들과 SCM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협의 중인 상황
Q. 4분기 계절적 프로모션에도 불구하고 매출 총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한 주요 원인은 무엇인지?
• 온·오프라인 매출 포션은 전분기 대비 큰 변화가 없는 구조
• 4분기에도 오프라인 매출 비중이 일정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된 점이 총이익률에 긍정적으로 작용
• 계절성 프로모션이 진행되었으나 할인 폭이 예상보다 크게 확대되지 않은 점이 영향
• 온라인 프로모션 확대에도 불구하고 할인 강도가 과도하지 않아 수익성 방어가 가능했던 구조
Q. 26년 들어서 탑5 히어로 SKU들의 매출 추이는 어떠하며, 향후 넥스트 챔피언 SKU 파이프라인은 어떤 카테고리로 보고 있는지?
• 26년은 아직 한 달 정도 경과한 시점으로 탑5 및 탑10 제품의 추이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는 상황
• 4분기 기준 메디큐브 탑텐 화장품 제품은 전체 매출의 약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
• 특정 소수 제품에 집중된 구조가 아니라 히어로 제품군이 다변화되며 안정적으로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 중
Q. 4분기 판관비 중 광고·마케팅 비용 집행 규모와 국가별 배분은 어떻게 되었는지?
• 4분기 광고비 비중은 매출 대비 18.3% 수준
• 전분기 대비 광고비 비중은 소폭 상승
• 시즌 프로모션 진행과 세일즈 믹스상 광고비가 집중되는 미국 비중 확대로 약 1%p 내외 상승한 것으로 설명
• 국가별 광고비 배분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기 어려운 상황
• 판관비 전체 기준으로 국가별 집행 비중은 ROAS 기준 400%~500% 수준으로 대체로 유사한 구조
Q. 미국 매출에서 아마존과 틱톡의 매출 비중은 어느 정도인지?
• 미국 매출 기준으로 아마존의 매출 비중이 틱톡 대비 훨씬 높은 구조
• 아마존 매출 비중은 틱톡 대비 약 2배 이상 높은 수준
• 틱톡 매출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매출 채널이자 광고 채널 성격이 강한 플랫폼
• 현재 시점에서는 아마존이 미국 매출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Q. 4분기 마케팅비 비중이 18.3%로 상승했음에도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된 배경에서, 마케팅비 외에 지급 수수료나 기타 비용 측면에서 절감된 부분이 있었는지?
• 4분기 기준 광고비와 판매 수수료는 유사하거나 소폭 증가한 수준으로, 해당 항목에서의 세이빙 효과는 크지 않았던 상황
• 영업이익 개선의 주요 배경은 매출 총이익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양호하게 유지된 점
• 고정비 감소 효과가 영업이익 개선에 크게 기여
• 임직원 대상 PS·PI 지급이 있었으나, 관련 비용은 회계 정책상 대부분 선인식되어 4분기에 추가적인 비용 증가 요인은 제한적
• 매출 총이익 개선은 세일즈 믹스 개선, 할인율을 과도하게 높이지 않은 점,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의 결과
• 패션 사업부 매출 비중 감소와 함께 뷰티 사업부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매출 총이익률 개선에 기여
• 고정비 비중은 전년 대비 약 6%p 감소한 상태로, 변동비보다 고정비 절감 효과가 영업이익 증가에 더 크게 기여
Q. 순이익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며 현금이 빠르게 쌓이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적인 현금 활용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 올해에도 주주 환원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며 배당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방침
• 배당은 연 2회 수준으로 정기 배당과 중간 배당을 통해 진행할 계획
• 3월 시즌 배당은 과거 중간 배당을 큰 폭으로 집행한 이력이 있어 대규모 배당 가능성은 제한적
• 배당 관련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공시를 통해 안내 예정
•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한 운전자본 활용이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
• 해외 판매 안정화를 위한 재고 확보 및 창고 운영 등에 현금 사용 필요
• 주주 환원과 운전자본 집행 이후에도 현금흐름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향후 전략적 시너지 효과가 있는 사업 기회가 있을 경우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
• 현재 시점에서는 공격적인 투자나 M&A를 검토 중인 사안은 없음
Q. 4분기 미국 울타뷰티(ULTA Beauty)향 매출 규모는 어느 정도였으며, 2026년 울타뷰티향 매출 가이던스 1천억 원은 유지되는지?
• 4분기 기준 울타뷰티향 매출은 B2B 인식 기준으로 약 160억 원 수준으로 추정
• 2026년 울타뷰티향 매출 가이던스 1천억 원은 현재로서는 유지하는 입장
• 울타뷰티 매출이 증가할 가능성은 있으나 채널 다각화가 진행될 경우 울타뷰티로의 매출 쏠림이 일부 분산될 수 있다는 인식
• 오프라인 전체 기준으로는 미국 매출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울타뷰티 단일 채널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할 필요성은 현재 시점에서는 크지 않다는 판단
Q. EBD 사업은 빠르면 올해 하반기 시작 가능하다고 했는데 현재 진행 상황과 수익에 본격적으로 기여하는 시점은 언제로 보고 있는지?
• EBD 사업은 현재 두 가지 제품에 대해 국내 출시를 목표로 의료기기 인허가 등급 절차를 진행 중인 상황
• 빠르면 올해 하반기에 제품 1개 또는 2개가 출시될 가능성 존재
• 매출과 수익은 제품이 실제로 판매되는 시점부터 인식될 예정
• 초기 단계에서는 세일즈 및 프로모션 등 비용 투자가 발생할 가능성 존재
• 의미 있는 매출 규모로 이어지는 시점은 내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인식
• EBD 사업은 중장기 관점의 미래 성장 사업으로 인식
• 안티에이징 영역에서의 사업 확장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홈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Q. 4분기 미국 울타뷰티에서의 점유율 수준과 상위 브랜드 대비 메디큐브의 매대 규모·SKU 수준은 어느 정도이며, 향후 확장 계획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 울타뷰티 내 정확한 점유율 수치는 현재 기준으로 별도로 파악하고 있지 않은 상황
• 카테고리별로 차이는 있으나 메디큐브는 울타뷰티 내에서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브랜드로 인지되고 있는 상태
• 4분기 기준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매트 기준 약 2위 수준으로 확인
• 울타뷰티와의 협업은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매대 확장도 병행 중
• 다만 매대 확장은 매출 성장 속도 대비 일정 시차가 존재하는 상황
• 유사한 순위의 타 브랜드 대비 현재 메디큐브의 매대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은 편
• 매대 로케이션과 매대 규모는 점진적으로 개선·확대되는 추세
• 오프라인 입점 SKU는 현재 약 10개 수준이며 향후 20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
• 울타뷰티 채널은 향후에도 의미 있는 수준의 확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Q. 재고 부족과 관련해 ODM 생산 캐파 한계나 공급 차질 이슈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 4분기 프로모션을 대비해 3분기 중 충분한 재고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 이를 통해 4분기 매출을 일정 부분 인식
• 4분기 이후 해외 지역을 중심으로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며 수요 트렌드는 유지되고 있으나 재고 부족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적시 판매가 제한된 상황
• 이러한 공급 관리 이슈는 전반적으로 지속 발생 중인 상황
• 현재 ODM 업체들과 생산 캐파 증대를 다각도로 논의 중
• 올해 상반기 내 캐파 증대를 통해 연간 사업 계획 달성을 위한 공급 물량은 일정 수준 충족 가능할 것으로 인식
• 해상 운송만으로는 공급 차질을 해소하기 어려워 항공 운송 비중을 높게 유지 중
• 항공 운송 확대에 따라 물류비 및 판관비 측면에서 추가 비용 부담이 발생
• 해당 비용 부담은 올해에도 큰 폭은 아니나 일정 수준 지속될 가능성 존재
Q. 연말 출시 예정으로 언급된 EBD 관련 제품이 EBD인지, PDRN 인젝터블인지, 각각의 출시 시점은 어떻게 되는지?
• 연말 출시 예정으로 언급된 2개 제품은 모두 EBD 제품에 해당
• PDRN 인젝터블 제품은 올해 안에 출시가 어려운 상황
• PDRN 인젝터블은 의료기기 4등급에 해당해 인허가 절차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
• PDRN 인젝터블은 공장 구축과 GMP 인증을 완료한 상태에서 현재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
• 출시 시점은 빠르면 2027년 말에서 2028년 초로 예상
• PDRN 인젝터블은 자체 생산 방식이며 신규 인증과 인허가를 처음부터 진행하고 있어 시간이 필요한 상황
Q. 3분기 콜에서 언급된 영업 인력 셋업 진행 상황과 향후 인원 규모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 영업 인력은 현재도 지속적으로 세팅을 진행 중인 상황
• 경력직 충원을 진행했으며 기존 내부 영업 인력 중 일부를 재배치해 구성
• 현재 시점에서 정확한 영업 인력 규모는 파악하지 못한 상태
• 초기 영업 인력 규모는 언급된 50명 수준보다는 더 작은 규모로 출발할 계획
Q. 전체 운송비 중 항공 운송이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인지?
• 물량 기준으로 보면 항공 운송 비중은 약 10% 미만 수준
• 항공 운송은 단위 물류비가 높아 비용 기준으로는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는 구조
• 비용 기준 항공 운송 비중에 대한 정확한 수치는 현재 시점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
• 해상 운송만으로는 공급 차질을 해소하기 어려워 항공 운송을 병행하고 있는 상황
Q. 유럽에서도 미국 울타뷰티와 유사하게 대형 리테일러와의 계약이 논의 중인지, 영국 부츠 등에서 가시적인 진전이 있는지?
• 유럽 대형 리테일러들과 논의 또는 계약이 진행 중인 부분 존재
• 영국 부츠(BOOTS)와 슈퍼드럭(Superdrug)에는 이미 입점이 완료된 상태
• 기존에는 입점 SKU 수가 적거나 매대 로케이션이 제한적인 수준
• 향후 SKU 수 확대 또는 매대 확장 방식으로 점진적인 확대 예정
Q. PDRN 인젝터블 제품에 사용되는 연어 원재료는 어떻게 확보할 계획이며, 공급 병목 이슈는 없는지?
• 현재 보유 중인 면허·정소가 있으며 장기 계약으로 확보한 원재료 거래처가 존재
• 현재는 대부분 수입산 원재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캐나다 등 다양한 공급처가 있음
• 회사 판단으로는 원재료 확보는 크게 어렵지 않을 것으로 인식
• 복수의 공급처와 논의한 결과 품질이 우수한 원재료 확보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음
• 최근 기준으로는 캐나다, 알래스카, 미국 지역에서 원재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현재는 GMP 인증 이후 샘플 생산 및 테스트 단계로 생산 물량은 제한적인 수준
• 현재 시점에서는 판매는 진행되고 있지 않음
• 원재료 확보에 대한 최종적인 확정은 인허가가 완료되는 내년 말 시점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Q. 미국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2위를 기록했을 때 1위 브랜드와 비교한 오프라인 SKU 규모는 어느 정도 차이가 있으며, 오프라인 SKU를 10개에서 20개로 확대하는 시점은 언제로 보고 있는지?
• 주요 경쟁 브랜드의 오프라인 입점 SKU 수는 50개 이상 수준
• 일부 경쟁 브랜드는 오프라인 매장에 60~80개 수준의 SKU가 입점된 사례 존재
• 메디큐브는 현재 오프라인 기준 약 15개 내외의 SKU가 입점된 상황
• 매직큐브 브랜드 기준으로 향후 오프라인 SKU를 2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온라인 채널에서는 이미 약 47개 수준까지 SKU 확정이 완료된 상태
• 오프라인 SKU 확대를 통해 향후 매출 상승 여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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